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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반주법의 이해 ※※※
왜 피아노를 배우는 가, 라는 질문에 우리는 3 가지대답을 할 수 있다.   첫째는 남들이 다하니까 라는 대답이다.  사실 유치부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사이에 피아노 학습을 받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국어 수학할 것없이  기초를 각자 알아서 공부해야 하는 교육현실이 그 출발점 이되어 적어도 악전이나 기초적인 테크닉은 배우려는 것이다. 심지어는 실기보다 이론학습을  중점적으로 교육하는 학원도 더러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두 번째는  웬 만큼의 연주는 할 수 있도록  4-5년 정도를학습하는 경우인데 솔직히 말하자면 4-5년 피아노 학습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실력은 아주 쉬운 소나타 몇곡과 소품들에 불과할수밖에 없다.  세 번째가 흔히 말하는 전공하려고 하는 경우이다.  매년 엄청난 숫자의 피아노 전공자들이 쏟아지지만 진정한 의미의 연주자는 거의 찾아 볼 수 없는 현실이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는 피아노 최다보유국이자 최대 생산국이며 전국민이  피아노를 배우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피아노 교육을 통해서 음악을 좋아 하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 인생이 풍요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피아노 교육으로 인해서 고전음악 전체를 오히려 멀 게 하고 피아노 음악이 인생에 있어서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한다는데 문제가 있다.  생활음악. 실용음악이 되어있지 못한 탓이다.

※※※ 반주법이란 ※※※
앞에서 말한 교육현실에 돌파구로 찾아낸 것이 반주 법이었나 보다.  그런데 처음부터 잘못되었던 것이 돌파구가 아닌 피아노교육의 목적이 되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바이엘, 체르니, 소나티네, 하농등 이러한 교본들과는 전혀 틀린 마치 단기속정으로 멋진 연주를 해낼 수 있는  마법의 책인 양 날개 돋힌 듯이 책들이 팔려 나갔다.  필자는 피아노 건반을 쫙 그려놓고 수많은 점들을 건반 위에 찍어 놓은  교재들을 보고 무척 놀랐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코드부터 배워서 반주넣고 나름대로 연주하는 것은 잘못 되었다는 것이다.  코드는 장3도 단3도  음정을 이해해야 그 다음에 가능한 것이며 C부터 B에 이르기까지 각 장조와 단조의 조성을 이해한 다음에야 적용할 수 있는 것이다. 반주법이란 용어부터 정리를 하자 반주법이라 하면 일단 클래식 컬한 주법의 반주가 잇다 주로  성학, 기학, 등 멜로디가 존재할 경우 피아노로 그 반주를 하는 것인데 악보를 보고 연주하는 것이다.  이 경우 테크닉도 필요하지만 멜로디의(성악,기악) 특성을 파악하는 것과 성학의 경우  표현언어의 딕션이안 해서 기악인 경우 악기의 구조적인 이해가 중요하다.  찬송가반주, 가곡반주, 오페라,아리아 반주등이 있다.
또한 반주법이라 하면 두 번째로 멜로디가 따로 존재하는 파풀러 피아노 적인 주법으로 악보없이 리듬이나 비트를 양손으로 반주하는 무선율 반주가 있다.  가요, 동요, 가스펠송, 캠프송, 가곡등이 그 대상 곡이다.  실제 사회에서 필요한 것이 이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잘못 알고 (반주법 이라고 부르는 오른손 멜로디 연주에 대한 왼손 반주가 잇다 유선율반주, 라고한다.  필자는 독주 편곡법 이라고 한다.   C=도미솔  D=레파 #라  F=파라도, 참 기막힌 일이다.  이젠 그런 교수님들이 많이 안계시리라 생각하지만 (고정 도법) 만 주장해서는 클래식컬한 연주도 쉽지 않다.  이동도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바장조는 파가도야 ! 알겠니?  그런 소리를 듣게 될 때마다 필자는 눈물이 나려 고한다.   전세계에서 우리 나라에 만 있는 모습일 것이다.  이러한 잘못된 학습은 피아노에서 만 볼 때도 전조 혹은 조바꿈 절대불가능의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고향의 봄을  12개 조성을 사용해 12번  연주해 낼 수 있는 학생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동도법 사실 이것은 음악의 기본이다.  반주법 교제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연주자의 연령이나 실력에 맞게 멜로디 모음집, 그런 것은 필요할지 모르겠다. 처음엔 코드를 보고 연주하겠지만 어느 정도 실력에 이르면 코드를 결정하고 진행시킬 수 있어야 한다.  처음엔 화성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페달표시를 보고 밟앗다 떼였다 하지만 어느 정도 지나면 악보고고도 페달링 이 가능해지는 것과도 같다.  가르치는 교사들이 반주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면 학생들에게 나름대로 개성있는 반주법을 보여줄 수 있다. 새로운 교재 책을 찾는 것이 아니라 먼저 화성학을 이해하고 좋은 연주자의 음반을 찾아서 좋은 연주법을 감상하고 이해해 주어야 한다.   음악은 생활 이어야 한다.  생활 음악이 파퓰러이고 피아노 반주법인 것이다.
                                                    - - 전진  피아노 반주법 연구 소장 지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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