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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SV-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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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에는 모든 현이 약80 Kg 이라는 강한 힘으로 당겨저 있으며, 이러한 현이(선) 약 230 여개 이므로 전부 합해서 약18톤 이라는 힘이 프레임에 받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반복해서 현을 치게 되면 그 현의 힘이 약해지고. 음정이 낮아지게 됩니다. 그러면, 멜로디, 화음, 등 정상적인 소리가 나지 않기 때문에, 피아노를 치는 사람과 듣는 사람들은 짜증을 나게 하고 정상적인 음감을 파악하기가 어렵게 됩니다. 그것을 조율사가 평균율이라는 국제표준 음 높이로(A49K =440Hz) 맞추어서 조율하게 됩니다. 일반사람들이 하기에는 어려운 작업이므로 전문적인 조율사가 작업을 하게 됩니다. 여기에는 피아노의 조정. 조율. 수리등 많은 작업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가정에서는 1년에 2회 정도는 해주어야 피아노 의 정상적인 상태가 유지되고 연주용은 년4회정도가 필요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더 자주 해야 하는 때 도있게 됩니다. 2년이상 조율을 하지 않는 피아노와 20센트 이상 내려간 음을 정상적인 표준음의 높이로 맞추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약 1달에 3회정도 조율을 해줘야 6개월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조율하는 피아노와 같은 상태가 됩니다. 조율/조정 이 필요한 중요한 원인은???? 피아노 구조는 약5000 여개의 목재, 철, 펠트,프라스틱,아크릴등 0.1mm~ 이상의 정교한 부품들이 조직적으로 연결 구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 그중에서 소리의 중요 부분을 다루는 목재는 전체의70%를 차지하고 있으며, 목재에 0.1mm~이상의 바늘같은 작은 핀들이 연결되어 있어 건조하거나 습도가 높게되면 동작을 잘하지 않아 건반이 내려가서 올라오지 않거나 헐거워서 빠지게 되며 헤머가 현을 때리지 못하게 돼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예로 건조한 곳에 오래 노출되면- 목재에 연결되어 있는 스크류(나사)핀등이 헐거워져 빠지거나 반쯤빠져서 동작이 되는상태가 됩니다. 또 목재등이 휘여서 옆에 간섭하거나 해서 건반의 동작이 되지 않게도 합니다. 그래도 계속 피아노를 치게되면 핀이 완전히 빠지게 되면 동작이 중지됩니다. 소리가 나지 않죠, 고장입니다. 예로 습도가 높은 곳에 오래 노출되면- 철의 녹 현상이 빨리 진행되구요, 목재나 펠트가 습도를 흡수하면서 부풀어 올라 핀이나, 나사 등을 꼭조여 동작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건반이 뻑뻑하거나 무거워 집니다. 건반이 물을 흡수하기 때문입니다. 이 상태의 변하는 시기가 대략 6개월정도 진행됩니다. 또 피아노 음은 하루1~2시간 친다면 음의 변화는 6개월후 약 1/2 반음정도 변하게 됩니다. 이것은 건조한 상태에서의 진행 상황이구요, 습도가 높다면 음의 변화는 건조할 때보다 덜 떨어집니다. 그러면 몇 년씩 조율 하지 않는 피아노는 어떤 상태 일까요. 고장 수리를 제외 하더라도 피아노음을 정상적인 표준 피치로 끌어 올리려먼 상태에 따라서 다르지만 3~4회 정도 조율이 필요합니다. 강한 철선이라서 당기면 금방 늘어지기 때문입니다. 늘어나지 않을 때까지 당겨야 정상적인 음의 표준높이가 올라옵니다. 피아노 공장에서 출고 할 때는 조율을 약15~24회 정도 하고 출고 합니다. 그래도 매장에오면 몇 달 지나면 음이 변합니다. 그러니 집에서 오래 사용하지 않는 피아노를 정상적인 피아노 소리를 나게 하려면 많은 경비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이래서 피아노 조율은 꼭6개월 한번씩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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