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는
습기와 온도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계절에 따른 적절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여름에 습도와 온도가
매우 높고 겨울은 습도와 온도가 매우 낮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뚜렷한 사계절은 악기에 좋지 않는 조건을 가지고 있다. 참고로
우 리나라의 여름 습도는 80%이상 비올 때는 90%이상이고, 겨울 습도는
40%이하이다. (기타의 적정유지 관리온도는 18~20도 이며
습도는 45~58% 가 적당하다) 습도와 온 도 차이로 인해서 기타가
휘거나,갈라짐/울림이 좋지 않는 경우가 아주 많다고
볼 수 있다.
※※※겨울철관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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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계를
실내 및 보관상자 넣고 습도40% 이하가 되지 않게
한다.
《난방가동시 습도도 함께 체크해봐야 좋다.
《건조한
장소에 사용 않는 기타는 케이스 안에 습기있는 타올 과 함께 넣어둔다.
《난방기구
부근에서 네크가 따뜻할 정도로 기타를 연주해 보는 것은 좋지 않다.
《겨울철은,건조하지만
추운 곳에서 따뜻한 곳으로 기타를 옮길 때 기타 포면 에 수분 이
생길 경우는 헝겊으로 닦고
사용하도록
한다.
《기타가
건조하기 시작하면 지판이 위축되고 음쇠의 끝이 나오며 심하면
지판에 부풀 음이 생긴다. 이럴 때 습도조절
을해주어야
한다.